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준비가 됐다니까 아마, 아니요. 나무. (영상 자료를 보며) 여기는 지금 금광면이고요.
낚시를 함부로 할 수 있게끔 펜스를 쳐놓고 안전바도 설치가 돼 있었습니다. 안전바도 설치가 돼 있는데 안전바는 지금 사진을 못 올렸고요. 안전바를 끊어버렸습니다.
안전바를 끊어놓고 이 펜스는 훼손하고 저 아래가 낭떠러지입니다. 그렇지만 거기를 내려가서 낚시를 하는 겁니다. 물론 발을 헛딛지 않고 조심해서 내려가면 그나마 도착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기에 약간 비 오는 날이라 조금만 미끄러우면 떨어집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혼자 조용히 낚시하러 갔을 때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위치가 아닙니다. 다음 좀 보여주시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주차장입니다. 석정동 공영주차장인데 물론 교통정책과에다가 말씀을 드리는 게 맞긴 합니다만 다음 좀 보여주시겠습니다. 그것 그대로 주차장 두 컷이라.
화물차가 바로 아래에, 영상 좀. 여러 차례 걸쳐서 교통정책과에다 저 상태를 지금 민원 넣었답니다. 그런데 교통정책과에도 예산 확보되어야 되고 이런 부분들도 있었고 이것은 오래된 문제지만 민원이.
급작스럽게 저기가 혹시 끊어지거나 무너져 내리는 경우도 별안간에 생기는 경우가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