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주차장 부지 면적이 한 5,000평이 돼요. 그리고 지붕하고 하면 한 7,000평이에요, 7,000평. 7,000평을 지금 저수지나 홍성호나 이런 데 태양광 설치하잖아요, 지자체에서.
그런데 그 10,000여 평을… 얼마나 좋아요. 능선 위에 산 위에 있으니까 태양열 상당히 받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러한 태양광 이용해 가지고 예산을 절감할 수도 있고 또 우리가 먹거리센터잖아요, 그렇죠?
일반 고압 전기 막 이런 거 사용하는 거보다 친환경으로 전기… 하여튼 도움받아 가지고 운영한다면 일거양득 아니에요, 그렇죠? 이거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다시 한번. 태양광 시설 부지 면적도 있고 주차 면적도 있고… 요즘 주차장도 하면 차 밑에다 대기도 좋고 행사할 때 비바람치고 비 올 때도 그 밑에서 행사도 할 수 있어요.
이런 여러 가지 판단해 가지고 지금 대안을 드리는 거예요. 한번 검토해서 내년에 본예산에 좀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