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어쨌든 시스템 구조상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이거는 우리뿐만 아니라 전 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고민 중에 하나일 거라 생각이 들고요. 이 어촌뉴딜300 사업과 관련돼서는 제가 볼 때는 과장님도 그렇고 우리 팀장님도 그리고 사실 전임자분들이 잘못하고 나가신 셈이다라고 저는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번 훑어볼게요. 제가 정리를 한번 해 봤는데 맞는지 한번 보세요. 2021년 12월에 최초 대상지가 선정됩니다, 2021년도예요.
저희 지금 2025년이죠. 그리고 나서 2022년 2월입니다. 곧바로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맺어요.
발 빠르게 맺습니다. 그래서 위탁비는 전부 한 7억이 좀 넘는 거 같아요, 현재로서. 그리고 나서 2022년, 즉 10개월이 지나고 나서 12월에 기본 계획 승인 및 고시가 됩니다.
그러면 기본 계획이 만들어질 때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를 점검하고 거기에 투입시키는 게 맞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