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권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하고 중식을 위해서 잠시 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촌뉴딜300 어사항 사업과 관련해서 우선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좀 안타까운 심정은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 이 업무를 담당하는 김대겸 팀장님이 너무너무 열심히 하셔요. 정말 우리 의회사무실이 닳아 없어질 정도로 자주 오십니다.
오시고, 소통도 하시고 지금 상황이 어떻다는 것 그러니까 본인도 안타까워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황임을 저희 위원들도 같이 공감하고 느낍니다. 그래서 굉장히 응원을 좀 해 주고 싶고요. 열심히 하려고 하는 그 모습을 저는 보면서 행정사무감사에 난이도를 좀 낮출 정도로 그렇게 좀 마음에 공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우리 과장님은 복 받으신 거예요. 우선은 이렇게 담당 팀장님께서 열심히 해 주고 계시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고요. 어촌뉴딜 사업과 관련돼서는 일단 첫 번째, 총체적 난국입니다.
아까 앞서서 우리 이정윤 위원께서 여러 가지 짚어 주셨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은 빼고요. 전부 84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