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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3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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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지금 이제 전개되는 앞으로의 방향을 보면 물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또 인구도 1년에 4,000명씩 지금 6년째 줄어들고 있다 이렇다면은 물량이 결국에는 줄어드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지금 역행하고 있는 거죠. 예?

지금 뭐 앵무새처럼 얘기합니다만 인력이 왜 뭐 5명이 하던 것을 6명이 하면 뭐 싫다고 하겠습니까, 7명이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구청장께서는 공무원들 교육할 때 허리띠 졸라매고 조금씩 조금씩 모아서 동사무소 건립하려고 했다고 하시는 이 마당에 1명이라도 줄여서 절감해서 동사무소 지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예?

우리 의원들도 지금 박용갑 구청장께서 그 주관하는 의정비 심의위원회에서 10년째인가요, 지금 8년째인가요? 의정활동비도 동결해놨어요. 좋습니다, 동참할게요 동참하고 있어요.

많게는 저기 서구나 이쪽에서는 월 60~70만원씩, 그 월 60~70만원씩 같은 구의원임에도 차이 나요. 기꺼이 감수하고 있어요. 그야말로 우리 의원님들 허리띠 졸라매고 있어요.

그런데 물량이 줄어들고 하수도를 뭐 사용하는 인원이 줄어들고 하는데 보수 인력이 늘어난다면 누가 이해를 하겠느냐 그런 얘기예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