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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216회 제15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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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영 원장님께서 지금도 주장하시는 게 자기네는 고지를 했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그전에 전화를 받은 적도 없고 6시 36분에 첫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나중에 알고 보니까 우리 아이가 6시에 수술을 했더라고요. 6시에 했는데 6시 36분에 이걸 고지를 하신 거예요.

그래서 뭐 아무리 좀 쪼끄마한 것, “면역체계가 무너져서 또 이러나 봐요.”라고 하면서 저는 분명히 1차 때 수술하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것도 재발이나 위험 상황이 혹시 있으면 연락을 빨리 주셔라.” 1차 때 원인을 몰랐으면 2차가 재발하고 증상이 비슷하다면 일단은 부모한테 알리고 저희 쪽 병원으로 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미 여기서, 안성 성모에서 이렇게 해놓고 오시지 말래요.

저는 원래 22일 날하고, 23일 날 가려고 그랬는데 “오시지 마라. 여기서 드레싱 잘하고 선생님들이 잘 케어를 할 거다.”라니까 그 심각성을 몰랐죠. 그리고 뭐 또 27일 날 중간에 한 번 전화 오셨어요.

치료 잘 받고 있으니까, 선생님들 간식도 보냈다, 본인 원장님이 그 의사 선생님들 막 간식도 보내고 수액도 비싼 것, 좋은 것 맞히라고 하셨다, 이런 말씀만 중간에 한 번 전해 들었습니다. 간호사 이런 분들한테는 전해 들은 바 없고요. 그리고 8월 1일, 제가 여기까지, 저는 이렇게 하고 있는 줄 알고 일상생활하고 있는데 8월 1일 날 또 원장님께서 오후 5시 18분, 제가 통화내역을 보니까 5시 18분에 드레싱하러 갔는데, 그러니까 1차 이렇게 쨌던 데 또 드레싱을 하다 보니까 옆이 또 생겼다는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