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구에서 어디로 가장 많이 전출했는지도 이렇게 살펴보시면 금방 답이 나올 것 같고요. 대전에서 세종시로 이제 인구가 가장 많이 가는데 세종시로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주택문제더라 그 언론보도에 나온 내용이에요. 그러면 인구감소되는 그 속도가 둔화되는 것은 금방 알 수 있어요, 바로 옆에 그 동구하고 우리 구하고 살펴보면.
그러면은 우리 지역에 그 재개발사업 등이 여러 곳에 수십 곳에서 지금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물론 지금 목동3구역, 선화구역 뭐 선화B구역 이렇게 그 가시적으로 좀 드러나고는 있습니다만 속도가 너무 늦었다, 속도가 너무 느리다 라고 하는 게 해당조합 주민들의 어떤 생각이에요, 그런 말씀들 하시잖아요. 그러면 우리 기획실에서는 이런 정원관리를 한다든지 이런 그 대책을 통해서 도시과에 인력을 충원한다든지 이런 기획들이 일어났어야 된다, 그래서 각 그 저 재개발사업조합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응하고 검토하고 해 주는 인력이 충원돼야 된다 이런 그 무기계약직 간접요원들이 충원돼야 될 게 아니라 전문직 우리 그 공무원들을 충원해서 이렇게 수요가 많은 조합이 추진되고 있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행정적 뒷받침이 되고 지원이 돼야 속도가 붙고 인구감소가 둔화되고 그럴 것 아니냐, 그러므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이 축제한다고 그래서 말이에요 뿌리공원 제2공원 개장한다고 그래서 우리 중구가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래서 환경개선에 속도감 있게 이렇게 해야 되고 잘 아시겠지만 대사동 보문환경 주거환경정비사업이 지금 몇 년째예요? 13년째인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죠, 그리고 아직도 지금 완공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얼마나 빠르게 진행됐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13년째 이렇게 하고 있다 보니까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주민불편만 가중시키고 이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해서 사업을 하고 인력배치를 하고 그런 고민을 우리 기획공보실에서는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