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그 자리에 지금 조양크린이 있기 때문에 그 하우스를 활용해야 되는데 장소가 떨어진 곳에, 또 다른 곳에 짓기는 내가 볼 때는 어렵다. 거기를 폐쇄시키고 아예 크게 지어서 확장해서 나간다면 또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런 일은 제가 볼 때는 전무한 것 같고 바로 앞에 있는 수도사업소 그 건물에 대해서 수많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활용하게 했으면 좋겠다.
같이 맞붙어 있기 때문에 활용도에서 보면 가장 적합한 지역이 그 자리이기도 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계속 요구를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수도사업소 이전에 관련된 부분이 굉장히 부정적이다 보니 그런 부분에 뭐라고 할까. 우리 장애인들이 일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계속 겪고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저는 수도사업소 이전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고민을 심각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별적으로 여기 계신 우리 국장님께도 부탁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그쪽도 원하고 있는 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수도사업소 이전은 충분히 장소적인 거, 환경적인 거 만들어 주신다면 언제라도 이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 홍성군의 결단에 달려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결단을 신속히 하셔서 근로자들, 특히 우리 일반인들도 좁은 데서 일하기 어려워라 하는데 장애인들이 그 좁은 곳에서 일한다는 거는 2배, 3배, 10배 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작업장 확장을 하는데 심혈을 기울이시고 그게 바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복지 사각지대거든요. 그런 사각지대를 해소해 줄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다는 말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