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국장님 이런 정도 중대사안이면 국장님 오시라고 했을 것 같은데 지금 일단은 우리 안성시에서 정말 있으면 안 될 그런 사안이 발생됐습니다. 본 위원은 실질적으로 시설은 매년 지도 점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장애인시설에는 정말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은 그래도 밖에 있는 가족이 없거나 이런 재가장애인들 중에서 정말 가족이 없고 이런 분들이 생활이 더 어렵지, 시설은 그래도 좀 편안하게 지낼 거라고 생각을 해서 재가장애인 위주로 사회복지사 일을 했습니다.
장애인 복지 일을 해 왔는데. 지금 사실 이번에 언론에 보도된 것들을 보면서 이것은 ’80년대, ’70~’80년대나 벌어질 법한 일들이 지금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한 개 시설은 그렇고요. 4개 시설은 민간합동 특별감사 계획이 거론되신 적이 없는 거네요, 지금 말씀 없으신 걸로 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