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예, 김연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56쪽 보겠습니다. 방금 존경하는 김옥향 위원님께서도 통장 임명 또 그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하셨는데요.
이제 통장수당이 2020년도부터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50% 이상 이렇게 증액이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통장업무에 대해서 통장활동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쟁력이 치열해요.
그런데 이게 심사를 통해서 통장으로 임명을 하는데 그 임명하는 이런 과정이 좀 우려된다 그 심사위원들이 동장이 임명하는 사람으로 이렇게 되어 있다 보니까 동장의 어떤 호불호에 따라서 통장이 임명될 수 있다는 이런 구민들의 우려가 이렇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통장 임명에 따르는 심사에 따르는 그 심사기준이 명확하게 이렇게 그 정리가 좀 되어야 될 것 같고 그 결과에 대해서 투명하게 공정하게 이렇게 집행되어야 된다. 결정된 이후에도 충분히 객관적으로 납득이 갈만한 이런 결정이 되도록 우리 구에서 통장 심사와 관련해서 다시 한 번 환기를 시켜주는 이런 각 동으로 공문발송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논란거리가 사전에 좀 차단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