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렇다라고 하면 일단은 저는 이 사업 자체 처음 시작할 때부터 어떤 사업인지도 알고 강사진들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는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실상 지원 수에서 우리가 12명을 계획했는데 2명이 들어왔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파트타임으로 운영될 거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아동 수나 치료 프로그램은 크게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니까 일단 믿고 바라보겠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진행될지 일단은 바라봐야겠죠, 시작이 아직 안 했으니까.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들어가는 입구, 들어가는 입구예요. 그렇죠? 처음에 우리가 거기를 하면서도 “여기 들어가는 입구를 어떻게 하지?” 왜냐면 들어가는 입구가 좀 어렵습니다.
맞죠? 우리 아이들이 들어가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동행해서 들어가기도 어렵고 그런데 이 입구를 어떻게 하실 건지. 그러니까 진행 방향을 어떻게 해 주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