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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4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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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 궁극적으로는 족보박물관이니까 실질적으로 거기 가서 내 궁금증도 좀 풀어볼 수 있고 뭐 본인이 열람이 아니더라도 예를 들자면 광산 김가에 대해서 유래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좀 들을 수 있을 정도는 돼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게 실질적으로 그래서 거기 가서 그 설명을 들은 관광객 내지는 방문객이 오래 기억에 남고 중구에 있는 그 족보박물관을 가면은 자기 족보에 대한 이력도 이렇게 설명들을 수 있다 라고 해야 의미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예요. 그 사실은 거기에 이제 전시되어 있는 족보들이 여럿 있습니다만 지금 남의 족보에 대해서 누가 그렇게 관심 있겠어요?

예? 그 뭐 저 연구하시는 연구원들이나 고고학자들이나는 관심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 대다수의 방문객들이 남의 족보보다는 자기 족보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은 분명히 있을 거다 그런 얘기예요. 남의 조형물 찾아가는 사람들 그렇게 많지 않아요 봐도 또 건성으로 보겠죠.

그 관광객 내지는 관람객들의 그 욕구가 무엇인지를 간파하셔야 돼요. 거기 가봐야 알 수 없어 이러면 다시 안 오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분명히 그 염두에 두셔야 될 거다 이런,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