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족보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고 실제 그 족보박물관이라고 하니까 그 족보박물관에 가면 자기 족보에 대해서 이렇게 그 알아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걸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지금 이제 그렇게 열람이 안 된다고 하니까 도리어 이제 그런 벌써 이 족보박물관이 개장한 지 10년이 됐다 보니까 볼 수 없다는 이야기들로써 열람 요구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가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그 족보박물관에서 그 실제 이렇게 열람을 요구한다면 볼 수 있게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개인정보 침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예? 그 사람들한테 뭘 그 복사를 해 준다거나 그렇긴 어렵겠지만 거기에서 그 열람해 주고 전문가들이 이렇게 설명해 주고 그래야 되지 않겠나 전에 그 문중협의회에서 그 일을 좀 담당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요새는 그것도 안 하는 모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