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원 지금 조성 많이 하잖아요. 한 예로 광천 입구에 우리 천주교 앞에 공원 먼저 만들었죠? 그리고 천주교 경사지가 자꾸 무너져 내려 가지고 그거 요구해 가지고 공사를 마쳤잖아요.
하여튼 다 좋아요, 저도 관심 있었으니까. 그런데 예산 배정 문제라든가 이런 게 좀 두리뭉실해 가지고 어떻게 해서 예산을 세웠어요. 주민자치회에서 건의한 것도 안 되고 다 했는데 그래서 그런 소중한 예산을… 실은 그 공원하고 그 경사지 옹벽하고 조화가 이루어졌으면 더 좋았을 텐데 블록으로 쌓아버렸어요, 그냥.
삭막해요, 그렇죠? 그리고 자기 땅 찾아 먹으니까 공원이 줄어들어. 그만큼 우리가 고생한 만큼 효과가 부족하다.
예를 들어 조경석 같은 거로 그쪽 땅 밀고 들어가서 이쁘게 해서 꽃도 피고 하면 기존의 공원도 살고 보기도 좋고 들어오는 입구고 일거양득이 될 텐데 조금 아쉬움을 제가 피력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