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100% 태워요. 이것을 산림과에서는 어떻게 대응했으면 좋겠냐. 농업정책과하고 협의 사항일 거예요, 이게 기술센터하고.
그러면 파쇄기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거 파쇄시켜 줘야 될 거 아니야. 거름으로 써야 될 거 아니야, 태우지 않게끔 하려면.
그렇죠? 장비가 그게 위험성도 있어요. 손 같은 거 위험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무게도 있고 그리고 고령화돼 가지고 사용을 못 해요. 그러면… (집행부석 바라보며) 국장님, 안 계시나요? 이거를 해서 기술센터하고 농업정책과하고 산림과하고 협의해서… 산림과는 이제 불나는 것 때문에 산불 때문에 그렇잖아요.
그러면 파쇄기를 순회해서 인력이 필요한 거예요, 인력. 그런 사업 예산도 기술센터든 농업정책과든 세워서 11개 읍·면에 돌아다니면서 파쇄를 시켜 줘야 되지 않나, 앞으로. 그거를 한번 협의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