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가 보훈 가족 여러 가지 예우를 합니다. 특히나 홍주의사총 경우는 명칭도 바뀌었습니다. 그렇죠?
그런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우리가 체감할 수 있게 손에 잡히도록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사실 들거든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는 건지. 제향이라고 해서 제를 드리니까라고 하는데 우리가 갖춰야 될 매뉴얼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그런 매뉴얼조차 없다. 예우도 없다? 예우가 무얼까요?
우리가 지켜야 될 거는 지켜야 되지 않을까요? 이분들이 있기 때문에 자유 대한민국이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문화관광과에서 기본적인 의병도시 우리 여러 가지 하지 않았습니까?
그랬을 때 이런 부분을 하지 못했다라는 그 아쉬움을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꼭 지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