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우리는, 우리는 그 기존 정원보다 66명씩 그러니까 정규직 60명씩 그 결원을 유지하면서도 충분히 그렇게 잘 해 나왔어요. 그러면은 다시 말하면 2016년도, 17년도에 60명씩 그 결원을 했었는데 지금 와서 그 결원이 다 채워지고 역으로 이제 거꾸로 증원을 요구하는 거예요. 지금 자체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 충당하지 못하면은 교육비 지원에 관한 규정인가요 그거에 따라서 학교시설 등 지원사업을 못하고 있는 구잖아요, 우리가 그 재원이 8억원씩이나 있는 데도 불구하고.
그렇다면은 계속 이렇게 인력 늘리는 것도 신중하게 해야 된다, 그리고 우리 의회는 작년에 그 2명씩 이렇게 증원 요구하는데도 묵살하고 이건 기본계획에도 없는 3명씩 이렇게 증원하는 것은 의회한테 묻지도 않고 이렇게 기본계획에 포함하지도 않고 이렇게 하고 있다. 이걸 누가 이해하겠느냐 그런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