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참고로 이 기계에 대해서, 음식물 감량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량기가 과거에 문제점이 좀 있었습니다.
음식물 처리기가 몇몇 곳에 설치를 했는데 그 설치한 비용 대비 실효성이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유지관리 비용도 좀 높았었고요, 과거의 기기가. 우리 안성시에서도 일부 한번 설치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낮은 감량효과, 그다음에 잦은 기기고장, 그다음에 부산물 처리가 어려웠고요. 거점까지 주민이 이동하여 운반해야 된다고 이렇게 과거의 기계가, 음식물 감량기가 어려움이 있었는데 현 감량기기의 기능이 바뀌었습니다. 현재 대부분이 발효공법으로 온도가 40℃ 미만으로 전기세가 다른 방식, 건조식보다 한 30%에서 40% 저렴하며 유지관리 비용은 지역마다 좀 차이가 있습니다, 음식물량이 나오는 게 다르기 때문에.
부산물은 모두 퇴비화되기 때문에 감량효과가 높습니다. IOT 기술 사용으로 24시간 감시되고 있습니다. 발효량 정량 시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떠서 부산물 배출, 그다음에 미생물과 톱밥을 같이 보충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미생물과 톱밥 보충 시 염분이 2% 이하가 되어 퇴비화하고 사료화로 쓸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염분이 높아서 퇴비화가 되기가 좀 어려워서 그 처리가 좀 어려웠는데 지금 새로 나온 기계들은 바로 이 톱밥이 같이 들어가서 염분이 좀 떨어집니다. 그리고 주민들에게 이 음식물 감량기를 좀 운반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면 마을회관에 하나 정도씩 시범적으로 설치해서 음식물 쓰레기양을 사료화시키고 거름화시켜서 재활용해서 쓸 수 있는 부분이 좀 강점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