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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226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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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의 안 봅니다. 가끔 뭐 필리버스터 뭐 필리버스터 무슨 국가적 어떤 입법 관련된 거에 대한 국민적 어떤 관심 있을 때 일부의 어떤 국민들은 시청할지 모르지만 거의 평상시는 뭐 그거 채널 있나 없나 돌리다 보면 있는 정도의 어떤 그 인식 정도만 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관심 있는 사람은 보겠죠.

그런 어떤 실효, 그 아까 뭐 국장님 말씀하셨지만 실효성 측면에서 뭐 2억이 들든 5억이 들든 뭐 그런 금액을 떠나서 과연 우리만에 어떤 그 우리 안에서만의 어떤 그런 논의구조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실효성 측면에서도. 아울러서 부정적인 측면은 보여주기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서로 모양 갖추고 보여주고 일하는 모습으로 진정성 있는 일하는 모습에 어떤 모습도 있겠지만 보여주기로 흘러갈 가능성 있고 이렇게 얘기합시다. 우리가 조례안 자체도 무기명 투표하지 않습니까?

의회에서, 우리 스스로 비판해 보자고요, 예? 그럼 공개하자고요 다, 그렇지 않습니까? 선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어떤 그 과연 이건 그 의미가 뭔가 정말 진정하게 그 주민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냐 그렇게 해 왔느냐 의회가, 집행부와 함, 집행부도 마찬가지고.

그런 의미에서 너무 형식논리적인 어떤 그런 그 제안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물론 위원님들에 뭐 일부 그 부분에 관해서 좀 긍정적으로 말씀하신 분들한테 듣기 불편할지 몰라도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저는 그 실효성이 없다, 예산 낭비성이 강한 그런 그 제안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거 집행부를 두둔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현실적인 걸 감안했을 때 뭐 어떤 의회의 어떤 의회 입장에서의 반, 어떤 반성이나 뭐 집행부에 대한 비판적인 측면도 같이 고려가 돼 있는 겁니다.

뭐 국장님한테 이거 제 의견에 대한 어떤 답변은 듣지 않겠습니다. 뭐 저는 뭐 제가 판단했을, 제가 항상 다 옳지는 않고 모든 게 뭐 객관적으로 보지는 않, 본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저는 그 점에 관해서는 저는 개인적인 의견은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