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예, 이런 기금을 재난관리기금을 이제 사용을 해서는 진짜 안 되겠지마는 이런 재난이 없어야 되겠지만 전년도와 같은 이런 무더위에는 어쩔 수 없이 예비비도 아니고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본 위원도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작년에 이루어졌던 일련의 우리 재난관리기금 예산 편성을, 예산의 편성을 보면은 좀 아쉬움이 좀 많았어요, 아쉬움이. 뭐 우리 사회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지적을 해주셨지마는 장소, 또 그 짧은 시간 사회복지과 우리 공무원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우리 저희 본 위원도 거기를 한 번 갔었고 그랬는데 뭐 쉬는 날도 없이 이렇게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예산이 집행된 이런 결산이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가 돌이켜서 결산 승인에 대해서 이제 물어보는, 이제 질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1억 2,000 이렇게 이제 예산을 세워놨는데 그것도 두 달에 걸쳐서 7월, 8월에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잡혀 있어요, 잡혀 있는데 보통 방학 기간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