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뭐 대전시의 100년의 어떤 성장동력으로 삼겠다 이런 말씀도 하셨고 그래서 뭐 그 당연히 원도심에 그 원도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중구가 될 거라고 저도 생각했고 많은 우리 구민들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동서균형을 이루겠다고 하는 게 큰 골자였었고 그런데 우리 중구만 배제되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다른 구도 다른 구는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그 몇몇 채널을 통해서 확인을 좀 제가 해봤어요.
그런데 정말로 시하고 관련부서하고 차담회도 하고 뭐 그랬더라고요 관련해서. 그냥 원도심에 한다고 하니까 다 일손 놓고 있었던 게 아니고. 그래서 그 나름대로는 원도심이라고 이렇게 공언했기 때문에 원도심 그 자치구들이 그냥 손 놓고 있었던 게 아니라 그렇게 입지로 선정되기 위해서 노력을 했더라.
그런데 우리구 정작 이렇게 이제 발표 나고 나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구도 어떤 노력을 했는지 했으면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물론 공모사업은 아니긴 하지만 우리가 제외될 거라고는 생각 안 했잖아요 실장님도 안하셨을 거예요 저도 안 했고. 그러나 지금 와서 봤더니 입지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그런 물밑 접촉도 하고 노력을 했더라 그런 얘기예요.
지금 그래서 뭐 언론보도에 의하면 중구는 뭐 야구장 신축한다 뭐 저 보문산 개발한다 뭐 그런 거를 추진하고 있으니까 되지 않느냐라는 식으로 뭐 시장님이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보문산 개발은 말예요 20년 전부터 개발한다고 하고 그 토론회 하고 뭐 800억을 투자한다 1,000억을 투자한다 내내 그런 변죽만 올리다 지금까지 이렇게 해온 걸 여러분들 잘 아시잖아요 최근에는 그 케이블카 고물처리 했다고 언론보도에 막 이렇게 나오던데 그 저 케이블카 중단시키고 한 지도 벌써 20년 가까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앞으로, 지금 또 뭐 야구장 문제도 과연 저거를 신축을 또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느냐 뭐 공설운동장을 철거해야 될 이유가 있느냐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이런 공론화가 또 이렇게 논의되고 언제 될지 저는 모르겠어요. 그걸로 우리 중구를 달래려고 하는 거는 안 된다 저는 이렇게 봐요.
그리고 정말로 이거에 대해서는 이렇게 아직도 결정은 했지만 대전시의 입장이 변한 다면은 중구도 입지로서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우리가 예를 들자면 혁신도시 입지로 제공할 수 있는 적합한 부지는 대전시보다 우리가 더 잘 알고 있으니까 이런 의견도 내고 이렇게 했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미진했던 것 아니냐 그리고 결정된 뒤에도 이렇게 좀 적극적으로 임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