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정토근 위원입니다. 세 가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안성시 수입이 교부세 포함해서 578억 원이 감소된다는 시장님께서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긴축재정을 해야 된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 전체가 어떻게 보면 고통 분담을 함께해야 된다는 메시지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질의를, 지금 세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4쪽입니다.
지역사회, 시민단체로 찾아가는 예산학교 개최를 하셨다고 발표를 쭉 하셨는데요. 이 예산학교에서 점차 우리 시민들께서 그동안 있는 욕구들을 여러 가지 제안을 더 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참 시민들께서 바라는 어떠한 욕구에 대해서 또 참신한 아이디어 이런 것들이 나오는 것은 정말 좋은 변화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보니까 전년 대비 67%가 증가했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도가 끌어올려졌다는 얘기로 비칩니다. 그런데 주민, 여기서 제안되는 것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이렇게 담아지는 것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