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6회 제7행정자치위원회2020-06-10

김연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뿌리축제 때 뭐 문중퍼레이드라든지 그런 기여하는 바가 크고 또 뿌리공원 운영하는데 있어서 성씨조형물 설치하는데 협의하는 그런 기구로도 그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 분들 입장도 마찬가지예요. 임대료 100만원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서운하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 그 법적근거를 적용해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어요.

예? 무슨 뭐 우리 저나 우리 의회가 문중협의회 하고 뭐 특별한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어느 우리 효문화 중심도시라고 시작하게 된 배경이 아마 뿌리공원에서부터 이렇게 시작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특히나 이 연세 많으신 분들이 문중협의회 하는데 존중과 배려 좀 합시다, 예?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방금 우리 정종훈 위원장님이나 우리 저 안선영 위원님께서 거론하셨던 자산정 문제도 그래요. 뿌리공원 개장 시작할 때 초기에 당시 우리 재원도 그렇게 넉넉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우리 중구에 사시는 주민한테 부탁을 해서 우리구가 부탁을 해서 그 자산정이 세워졌어요. 그런데 관리부실로 그게 서까래가 썩어서 이렇게 수리를 이렇게 해야 하는 상황인데 비용이 좀 들어간다고 아예 없애버린다고 하면은 그거는 참 말이 안 맞는 거죠.

그리고 기부 받았으면 우리 중구 자산입니다 중구 자산관리를 잘못한 거에 대해서 크게 반성해야 되는 거지 썩었다고 아예 없애버린다고 하는 그런 정신은 안 맞는 거예요. 그리고 이미 의회에서 결정했잖습니까 철거하지 말아라 그리고 수리예산 세워라. 그 집행하셔야지 왜 그렇게 계획 세우셔야지 이렇게 하십니까.

거기에 무슨 뭐 장군이 싸운 뭐 그런 전쟁터도 아니고 공적비 같은 건 그건 필요 없는 거예요. 그 분도 저기 1월 달에 2019년도 1월 달에 인터뷰한 거 보니까 굉장히 섭섭하다 중구청에 이런 인터뷰도 하셨더라고 입장 바꿔놓고 한 번 생각해봐요. 그때 당시에 1억 3,000만원이면 지금 계산하면 한 20억은 기증했다고 보여져야 되겠죠 뿌리공원 개장 초창기에 그걸 한 거니까.

신속하게 어떤 조치를 취해야지 저거 저게 아주 썩어서 주저앉기를 바라는 거 같아요 제가 봐서는. 제2뿌리공원 420억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 거 비교하면은 돈 8,000만원 돈도 아니에요. 의회 결정을 존중해 주셔야지.

지금 1월 달에 중구청에서 이야기 한 거예요 여기 보면은 2019년도 1월 달에 중도일보에서 인터뷰를 한 건데 중구청에서 누가 인터뷰 했는지 모르지만 아마 그 관계자가 얘기했겠죠 뭐 필요한 공사를 하는데 5,000만원 가량 필요한 것으로 구는 파악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이 정도면 된다고 저도 파악하고 있어요. 문화재가 뭡니까?

잘 지어진 어떤 이런 건축물들이 오래 되면 문화재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건 굉장히 뜻이 깊죠 뿌리공원 개장 초기에 구민이 기증한 것으로서의 가치가 크죠. 20여 년 전에 1억 3,000만원 정도 기증했으면 어마어마한 거 아닙니까.

그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시고 이미 이건 결정된 거잖아요 의회에서. 깊이 다시 한 번 인식하시고.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