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어떻든 이거는 오타라고 저는 인정하겠습니다 오류라기 보다는 오타라고 인정을 하고 정말로 성실하게 이렇게 잘 작성된 것을 보고 2018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가 끝나고 나서 성과보고서를 2019년도 예산 결산검사 때는 좀 심도 있게 보겠다 라는 말씀을 그때 드렸었죠. 이 성과주의 예산의 이 성과라고 하는 건 결국에는 예산을 집행했는데 어떤 형태로 성과가 나타나고 효과가 있느냐를 분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예산서를 보지 않아도 이 성과보고서 하나만으로도 그 사업이 성공했느냐 못 했느냐 실적이 부합하지 않느냐 물론 이런 걸 갈음하기 위해서 한 눈으로 볼 수 있게끔 그 만들어진 게 이제 성과주의 예산서고 성과보고서를 통해서 이제 구민들이 쉽게 이렇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인데 이 성과주의 예산서가 시작된 지가 지금 이제 약 5년 정도 2016년도부턴가 했죠.
예, 지금쯤이면 정착되어야 된다 그런데 2018년도 결산검사 끝나고 나서 말씀드렸던 것은 인정이 되죠 아직 그 초기니까 작성하는 방법도 익숙지 않고 측정하는 어떤 방법이라든지 이런 거에 또 미숙하고 해서 그냥 형식적으로 이렇게 제출되는 것도 인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2020년도에 19년도 결산할 때는 좀 디테일하게 보겠다고 그랬는데 별반 달라진 게 없더라 그런 얘기죠. 그래서 정말로 이제 그 취지에 부합하게 성과보고서가 작성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도리어 그 보건소에 어떤 이런 성과보고서를 보면 어떤 수치적으로 꿰맞춰주기보다는 사실에 입각해서 이렇게 작성되었다라고 하는 걸 볼 수 있어요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나름 성실하게 잘 하셨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이런 성과주의 예산서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앞으로도 이렇게 사업실행을 해주시길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