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풀로 일하시는 분들을 준다고 하신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지금 노인 쪽만 되다 보니까 현저히 한쪽은 안 됩니다. 인력수급, 확보가 안 되는 거죠.
그러다 보면 안성에 지금 대상자가,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1급에서 3급까지입니다. 2000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해당 팀장님도 그것을 모르고 계시고.
왜 신청을 안 하겠습니까? 신청을 안 하고 본인 스스로 하려고 할수록 좋은 건데 이렇게 수급이 어렵고 안 되다 보니까 포기하시는 겁니다. 신청했다가 포기를 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같이 우리 복지정책과하고 좀 더 고민하시고 좀 더 노력하셔서 어차피 주실 거면 노인요양보호하고 활동지원사,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다 주시든가 안 줄 거면 다 안 줘야 됩니다. 누구는 주고 누구는 못 받고 있는데, 시비 100%로 하고 있는데 지금 어느 쪽은 주고 어느 쪽은 안 준다는 것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이것이 바로 차별이지 뭐가 차별이겠습니까? 이 사업이 잘 진행된다고 하신다면, 그래서 요양보호사 선생님들한테 어떠한 일하는 보람도 더 느끼게 해 주시고 조금 더 어떤 처우가 변하고 있다는 그런 기대 심리를 주고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독려해 주신 거라면 장애인 활동지원사분들에게도 똑같은 희망을 주시고 일을 좀 더 열심히 하실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독려해 주시는 그 부분이 준비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