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지금 우리 지역에 폭우로 인해서 금마면 화양리 쪽하고 우리 갈산면에 많은 피해를 봤습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복구하는 데 최선을 다했어요. 제가 느낀 것도 있고, 거의 90%는 복구가 됐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지금 금마면 화양리 같은 경우는 오늘부터 전부 여러분들이 고생해 가지고 쓰레기를 다 모아 놨어요. 그래서 오늘 다 장비로 치우고 있는데 오늘 중으로 다 쓰레기를 치운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 이쪽 화양리 같은 경우는 우렁이 양식장 피해도 많이 봤지만 우렁이들이 많이 밖으로 나갔어요.
수십 핵타르로 다 퍼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길바닥… 뭐, 하여튼 딸기 농장 이런 입구 주변까지도. 날씨가 더우니까 물이 없으면 우렁이는 죽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침에도 가 봤는데 악취가 많이 나요.
그러면 지금 소장님께서는 지금 갈산 와룡천 주변 지역 또 시내 또 화양리, 예를 들어서 이제 쓰레기가 다 치워지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방역 대책이 혹시 수립하고 어떻게 시행할 계획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