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그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입장 쪽에서 과수농가가 이것저것 갖다가 하천에서 소각을 한다든가 가장 심각한 것은 건축물, 하우스 설치하고 때로는 아니면 건축물, 폐건축물이죠? 그것을 갖다가 둑방에 투기하는 겁니다. 불법 쓰레기 투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그것을 잡지, 단속을 하지 않으니까 점점 그 건축물, 하우스 설치하거나 이렇게 한 것들에 대해서 점점 많아집니다. 이게 줄어들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이게 어느 쪽에서든지 단속은 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이게 우리 안성에서 해야 될 건지, 아니면 입장 쪽에서 해야 될 건지, 아니면 우리 안성 쪽에서 입장 쪽에 그쪽에 인접해 있으니까 그쪽에서 치우라고 하는 건지, 아니면 천은 우리 안성으로 되어 있는지 그 경계가 어디가 경계인지.
지난번에 불법 쓰레기 있어서 그 둑 아래 가든 있는데 거기에 막 불법 쓰레기 해서 갖다가 아예 흙으로 덮어버린, 그래서 처리하는 과정에서 천안시청하고 이렇게 해서 서로가 이 경계는 어느 쪽이냐 해서 굉장히 힘들게 처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하천에 버리는 것, 천변에 버리는 것 이것은 더 어려운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