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은미 의원 5분자유발언
이제 마이크가 잘 나올 거 같습니다. 아까 하던 얘기를 연이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수해로 인해서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제가 아까 하고 싶었던 얘기는 뭐냐면요.
하천팀장님이었을 때부터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하천 관리하면서 다리를 놓을 때도 “이게 왜 이렇게 높아야 되냐.” 여러 가지 있었을 때 우리 소장님께서 꼭 “이거는 이렇게 해야 됩니다.”라고 했었던 얘기가 문득 7월 17일 날 많이 생각이 났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홍성읍은 중점 관리 지역에서 여러 가지 우리 소장님이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현장 방문을 하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배수 관리 공모 사업을 해서 저희가 이제 2023년도부터 1월에 이제 공모가 돼서 28년도까지는 할 건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고생도 했지만 소장님이 일거수일투족 했던 행적이 저 한테는 메모리가 되게 많이 남더라고요.
그리고 17일 날 정말 저도 4시부터 전화를 받는데 너무 무서울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그 현장에 우리 소장님뿐만 아니라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다 나오셔서 펌프해 주시면서 그 수해 복구 현장에서, 실제 다른 데는 면은 면대로 힘든 부분이 있었고 읍은 읍대로 사실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산림조합에서부터 시작해서 공단까지 그 수해로 인해서 상점가들은 다 물이 차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도 상점가가 물에 찼었거든요.
그래도 상점가에서 우리 수도사업소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 달라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비롯해서 꼭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제가 제일 처음에 손을 들었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사실 28년 12월까지 하수도 중점 관리 지역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보면 25년 6월 재원 협의 요청을 하고 25년 7월 환경부 재원 협의 승인을 받아서 공사 착수를 8월부터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도 또 피해 보신 분들은 이게 얼마큼 변화를 하고 있다라는 건 알고는 있으세요. 그런데 또 다른 한쪽 면에서는 “전혀 안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현수막 관련해서도 얘기가 있었는데 사실 우리가 대책 수립을 하고 중점 관리 지역이고 변화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 지역 분들도 알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소장님 홍보 관련해서는 혹시 계획이 없으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