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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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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2,000만원 예산 세운 것 중에 그 목적에 부합하고 우리 계획에 맞는 유물이 나오면 반드시 구입해야 되는 것이고 거기에 부합하지, 그 계획에 부합하지 않는, 부합하는 그 유물이 발굴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냥 불용 시켜야 되는 거죠. 불용 시킨다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니에요, 이런 예산 같은 경우는. 우리가 목적하는 바의 유물이 없으면 그냥 불용 시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는 6개월 전에 그 사업 계획을 잘못 마련했다, 잘못 세웠다라고 하는 것을 반증하는 거예요. 그냥 단순히 예산 집행이 다 끝났으니까 또 한 번 세워놓겠다 이런 얘기거든요. 어떤 또 또한 특정한 어떤 무엇을 구입하겠다 지금 시장의 가치는 A는 3,000만원이다 그런데 우리 박물관에는 그 A가 전시하면 유의미하다 그러니까 3,000만원의 예산이 필요하다 이렇게 계상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아.

모르긴 해도 지금 가지고 있는 게 2,000여 점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그 2,000여 점을 이렇게 전부 모아놓고 보면은 무의미한 것도 아주 많을 거라고 저는 봐요. 예산 운용에 대해서 그 어떤 그 지방재정법에도 모든 자료에 의해서 엄정하게 그 재원을 포착하라라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구입한 가지고 있는 그 유물 말고도 이런 부분은 우리 박물관에서 부족하고 전시하고 싶은 게 있다 그것에 대해서 이제 알아보고 시장 가격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물론 이제 구체적으로 들어가서는 특정이 되면 감정사들한테 우리가 의뢰를 해서 이제 평가를 받아야 되겠지만 어떻든 유물들도 시장 가격이 이렇게 좀 대충 형성되어 있죠?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