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결국에는 지금 예산 운용의 문제인데 뭐 예산 규모에 따라서 뭐 그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일정 규모 이하는 세우지는 않습니다만 내부적으로는 중장기계획을 어떤 특정사업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우리 그 족보박물관 운영에 있어서 또한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2020년도에 2,000만원 당초 예산은 적어도 5년 전 계획에 따라서 2,000만원 세워진 것이다라고 볼 수도 있겠죠. 5년 전에 계획을 잘 세워져서 그 계획이 5년 후인 2020년도에도 2,000만원이다 그러면 5년 전 계획이 잘 세워진 거예요.
그런데 불과 6개월 전에 이제 지방재정법에서 요구하는 것은 그런 것들이고 예산 운용의 대원칙인데 불과 6개월 전에 2,000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6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또 3,000만원을 150%를 증액한다고 하는 것은 예산 운용 계획을 잘못 세운 거죠? 방금 육상래 위원님 말씀대로 무작위로 그냥 계속 유물 나오는 것 비슷 비슷한 것을 계속 이렇게 구입해야 되느냐? 104점을 2,000만원을 주고 구입했다면 약 뭐 한 20만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