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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22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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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식사가 많은데 이런 본 위원은 이런 생각도 한 번 해봤습니다. 작년에는 제가 그것을 했나 싶은데 중촌 경로공원 앞에서도 세워놓은 차 안에서 구공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했어요. 그런데 하루가 지나도록 그 안에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아니 보니까 구공탄을 피우려면은 번개탄을 사용하지 않습니까? 이 번개탄이라는 것은 우리가 피우면 확 한 번에 붙지요? 그 연기를 질식되고서 정신을 잃어 가지고 자살을 하는데 지금이야 뭐 난방이 잘 냉·난방이 이제 난방이 잘 되어 있으니까 괜찮은데 거의 이렇게 보면은 구공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입니다. 이 구공탄 판매, 판매할 때 좀 더 그런 쪽에 좀 신경을 좀 써야 되겠다, 왜 그러냐면 젊은 사람들이 구공탄을 살 때는 좀 이상징후를 좀 느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노인분들이야 겨울에 이제 연탄불을 피우는 데 있고 그러니까 하는데 젊은 사람들이 이 번개탄을 사갈 때는 꼭 한 번 의심할 필요가 있다, 예,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