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양성평등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에서 행정감사 때 저희가 말씀드린 건데 이렇게 시정 처리해 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양성평등위원회가 발족이 돼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이거는 뭐냐면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 김은미 위원도 여기에 관심도 많고 저 또한 관심이 많아서 외국인 자녀들에 대한 우리 군만의 특색 사업으로 이거를 했어요, 그렇죠? 보육료 지원을 외국인 자녀에 대해서 했는데, 한 가지 조금 더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아이들을 키울 때 장애인과 비장애인 키우는 거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외국인 자녀 중에서 장애인 자녀가 있습니다, 보육료 지원 대상 중에. 그래서 그거를 제가 팀장님들한테는 몇 번 말씀을 드리긴 했어요. 그래서 과장님이나 여기 듣고 계시는 국·과장님들, 우리 담당관님도 좀 고민해 주십사 제가 발언 기회를 얻었는데요.
우리 홍성군에 제가 파악한 바로는 외국인 장애인 보육 대상 아동이 2명인가 3명밖에 안 돼요. 지금 현재 지원하고 있어요, 그냥 일반 아동으로. 거기서 플러스 금액이 있거든요.
그러면 한 아이당 30만 원 정도 대략 잡으면 300 정도, 400 정도… 1,000만 원도 안 들어요. 우리 장애 아동을 키우고 있는 외국인 부모들에게도 우리 홍성군에서… 우리 외국인 자녀들한테도 홍성군에서 특별하게 했잖아요, 먼저. 도나 다른 시군에서 하지 않는 것을 정말로 홍성군에서 선도적으로 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좀 외국인 장애인 자녀들에 대한 보육료 지원을 좀 고민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