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혁신략담당관님, 오늘 이상하게 모노레일에 대한 얘기가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모노레일 같은 경우 저는 사실 현수식… 지금 말씀하신 그 두 방식도 있지만 저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현장 방문을 다녀왔을 때 두 가지 방법 외에 저희가 지금 무장애나눔길을 이용해서 그곳에 갔을 때 우리가 휠체어 장애인이 됐든 아이들을 데리고 갔을 때 유모차를 이용해서 갈 때 그다음에… 사실은 이 얘기가 나왔던 얘기 중에 한 부분의 예는 8대 때 모 의원님들께서 “나는 죽을 때까지 한 번도 용봉산 못 올라가냐. 이런 기회에 올라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던 의원님이 계셨습니다.
그때 그러면서 모노레일 얘기도 나왔었고 여러 가지 방법적인 얘기도 있었고 그랬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가지 모노레일이 있다라고 하면 그 예를 들어서 모노레일이 있는 곳을 가 봤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녔던 곳이 몇 군데가 있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그 방식 외에 또 다른 방식 있었던 데가 저는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았던 데가 경기도 광주에 있었던 화담숲에 있는 모노레일이었습니다.
그 모노레일에 저만 느꼈던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다녀오셨던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노약자분을 모시고 있는 자녀들의 얘기가 내 부모가 휠체어를 탔을 때, 내 아이가 유모차를 탔을 때 끌고 가서 끝까지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에 모노레일을 타면 이 모노레일은 같이 동행해서 탈 수 있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또한 그 당시에 느꼈던 것이 우리가 생각했던 모노레일이 기존에 있었던 모노레일과 완전 달랐다라는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처럼 여러 가지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것을 다 기억하시고 우리가 왜 이것을 추진하려고 했었는지 본질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한번 드려 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