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차라리 그럴 바에는 이 홍보비를 이렇게 박람회 참석하고 이게 아니라 정말로 실질적으로 그 연구소에는 그 시설이 들어와야 될 기업이나 어떤 산업이나 이런 업체나 그런 분들하고 소통이 더 돼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일반분들한테 아무리 그런 좋은 시설이 있다고 해서 우리가 막 접근하기 쉬운 시설은 아니에요, 사실은. 그래서 홍보의 대상이 저는 잘못 잡혔다.
박람회 가고 지역에서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같이 반려견들과 노는 거 가지고 이거를 할 분야는 아닙니다. 그래서 엄격하게 홍보의 대상을, 타깃을 뭘로 잡아야 되느냐. 물론 국비입니다. 8,000만 원 국비이지만 국비도 우리의 소중한 세금인데 결국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회성 행사로 다 소진하고 만다는 뜻이 담겨 있는 저의 비판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