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 가능한 것이 아니라 여기에 보시면 4명이 시작했고 보조근로자가 12명 해서 곱하기 3년 해서 4명 곱하기 3명 이렇게 했고 12명, 그러면 16명 곱하기 또 이제 3년 하시겠죠. 그러면 일자리 창출이 이만큼 만들어 냈다고 해서 우리는 안성시가 최초로 일자리 창출을 이렇게 했다고 발표를 하실 건데 그 발표에 과연 이 근로자가 내국인이라는 게 어디 있냐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로또로 그래서 표현한 건데요.
이 청년농업 말고 다른 것.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예로. 카페를 한다든가, 바리스타 교육을 받아서.
아니면 이미용 받아서 미용실을 오픈했을 때 어떻게 그분들한테는 이렇게 다 해 주냐는 거죠. 그것 다 저리 융자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과에서 해 주는 저리 융자를 받을 수 있는, 그래서 갚아야 하는 이런 상황인데 갚는 게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연 80만 원, 월 7만 원의 돈만 내면 내가 그것 하다가 혹시 실패해도 내가 거기에다가 내놔야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우리 한번 해 보지, 이렇게 해서 시작할 수 있다는 거죠.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내가 실패하지 않고 최대한 성공하게끔 아이디어를 쥐어 짜내는 그런 것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