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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19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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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정토근 위원입니다. 우선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시설 건립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보면 보통적으로 지금 이게 국·도비를 반영 받아와서 확보해서 올 때 보면 50% 이하인 경우가 참 많은데 지금 국비가 80% 정도 확보가 되셨어요, 보니까.

그래서 325억 600만 원. 좀 많은 금액을 80% 정도 확보하셨고 구조물이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로 해서 튼튼하게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선 아까 말씀하신 앞에 위원님들께서도 질의하셨고 이제 성공 사례가 참 중요하고 우리 안성에 이와 같이 한마디로 가축 분뇨냄새, 악취도 잡고 그 악취도 잡으면서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술이죠?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게 참 반가운 소식인 것 같아요. 반가운 소식인 것 같은데 아까 우리가 전기로도 할 수 있고 가스도 할 수 있고 남은 열로 인해서 그 주변 농가에서 하는 방울토마토라든지 겨울철 작물, 농업 작물도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또한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는 남은 열로 찜질방 이런 것도 사실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마을 주민들이 좀 더 혜택을, 문화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찜질방 같은 것도 해 줄 수 있는 이런 부분들도 있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작물 시설 같이 해 주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까 가보신 곳들이 주로 서산,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은 약간 과거에 좀 더 오래된 기술이었던 거고 현재 김제에서 하고 있다든가 몇몇 곳은 독일 기술도 보급받아서 하고 있는데 악취가 전혀 없었어요, 거의. 악취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독일 쪽에 보니까 독일에 헤이글이라던지 김제 갔던 건 다른 업체죠. 거기는 갔다 왔던 곳이라 업체를 이름을 호명하기가 그런데요.

이런 곳들을 실질적으로 성공하고 있고 현재 김제 같은 경우는 전기도 판매하고 있고 가스도 판매하고 있고 또 거기서 나온 잔량. 전기를 생산하고 남은 것들로 비료화 시켜서 그걸 퇴비화 시켜서 비료가 아니라 퇴비화 시켜서 저렴하게 농가들에게 퇴비 공급을 하고 있으시더라고요. 그냥 기본적으로 2000원에 사야 될 퇴비라면 1000원에 공급해 주는 이런 식으로 농가소득에 많이 도움을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독일 말고 선진국들이 하고 있는 곳이 어디가 좀 더 있을까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