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하나 또 덧붙일 게요 전체 우리 복지경제국 전체를 또 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앞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주시는데 부기가 부실하다 산출기초가 없다 그래서 알아볼 수가 없다 계산할 수도 없다 뭐 이렇게 지적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떤 우리 복지경제국 안에도 어떤 특정부서를 보면은 그 아주 잘 산출기초를 잘 이렇게 정리하신 부서도 있고 또 어떤 데는 좀 부족한 부서도 있고 그래요.
그 과장님들의 어떤 마인드에 따라서 이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뭐 어떤 특정부서를 이렇게 좀 폄하하고 어떤 특정부서를 이렇게 칭찬하고 하기는 좀 그런 거 같으니까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국장님이 이렇게 그 일률적으로 일관성을 좀 유지해 주셔서 상향조정을 좀 이렇게 해주셔야 되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별로 이렇게 국장님이 체크를 안 하신 거 같애 체크를 하셨다면 이런 부기를 하고 뭐 이렇게 하는 게 거의 복지경제국 설명서는 비슷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어떤 부서는 아주 잘 되고 있고 어떤 부서는 안 되고 있더라. 지금 예산이 2018년도보다 19년도 예산이 한 1,000억, 800억 이렇게 늘었잖아요.
그렇게 늘었는데 이 설명자료만 보더라도 부실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게 뭐냐면 2018년도 자료는 보충자료는 이런 책자가 한 세 권 정도 이렇게 제출되었어요 물론 뭐 양으로만 그렇게 평가할 순 없겠습니다만 2019년도 설명자료 보면 한 권으로 줄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의원실에 와서 자세히 이렇게 잘 설명하시러 들락날락 하시는 것도 본 적 별로 없어요. 그래서 부기에 좀 더 심혈을 좀 기울여 주시고 보셔요 이 부서 보면은 잘 되어 있는 부서도 많이 있어요 그런 기준 세워서 의원님들이 보시기 편하게 구민들이 보시기 편하게 이렇게 좀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