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해결해 주시는 것은 고민하셔야 합니다. 안 하면 그냥 기존처럼 아까 우리 건축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지역에 있는 건축 그 자격증이 있는 분들한테 소정의 수수료 정도를 주고 이것을 봐달라, 해 달라 이렇게 어떻게 보면 역으로 사정하는 상황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 쳐내기 위해서. 그것보다는 안정적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말씀드렸고요. 한 가지 더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기본적으로 계약된 연봉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에.
그러고 나서 보통 프리랜서를 좀 뛴답니다. 강의를 나간다든지, 강의 나가서 대학에 나가서 강의 한번, 좀 실력 있으신 분들은 강의 요청도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건축 관련된 학과에서 들어오는 것 그것.
또 하나는 설계 도면 봐주는 것 해서 실질적으로 이 일해서 받는 페이 약 1000만 원 정도 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것도 안 되는 거고, 등급에 따라서 이제 다르니까 좀 그런데 프리랜서로 뛰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안성시는 혹시 인정해 주고 있습니까? 그분들이 시간 외 하고 있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