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정토근 위원입니다. 675쪽 과학영농현장 기술 지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이 좀 들어왔습니다. 4299만 4000원 감이 들어왔는데요.
여기 보시면 안전성분석실, 친환경농업관리실, 친환경미생물배양실 이런 농기계관리원 12명 이렇게 해서 시간선택제임기제 인건비 감이 들어왔는데요. 조금 약간 이 사업과 조금 다른 방향일지도 모르는데 궁금한 부분을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면 농업에 대해서 우리 안성에 있는 한경국립대가 보면 농업전문대학으로 거기서 학생들 많이 농업에 관련된 학생들 인력을, 인재들을 배출시켜서 거기서 교육시켜서 나와서 경험하고 그래서 우리 선진화된 영농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많은 교육을 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기존에 한경국립대에 있는 기존 학생들이 와서 혹시 실습도 하고 그런 것들을 또 배우고 졸업해서 보급하고 그런 일들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런 부분뿐만이 아니라 보면 여기하고 분야는 조금 다릅니다.
조경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다 많이 인력이 모자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농업기술센터 쪽은 어떻습니까? 그런 쪽에서 나와서 실습도 하고 계속 와서 일도 하는 인력 수급도 거기서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전혀 상관이 없습니까?
그 부분 조금. 저희가 알 수 있는 부분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배양실은 전혀 상관없는 분들로만 오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