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럼 우리 팀장님 부모님이 아파트에 사신다고 생각하고요. 팀장님 부모님이 아파트에 사시는데 그것을 꼭 부수라고 합니다. 그 스티로폼이 잘 부서지는 것도 있지만 이것 안 부서지는 것 되게 많습니다.
그것 이렇게 부숴서 담아서 넣으실 수 있을 것 같으십니까? 다리 들어서 팍 부수다가 자빠지는 거죠, 넘어지시고 다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죠. 그러면 자연마을도 다 부숴서 넣어 놓으라고 해야죠.
자연마을 것은 그 노끈으로 묶어서 내놓으면, 이물질 아까 제거라고 말씀하셨지 않았습니까? 그 이물질 제거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계속 교육을 받고 있으니까 떼고 묶어서 이렇게 내놓습니다. 자연마을들 가보면 대부분 식당들이 특히나 많이 내놓으시는 편인데 다 가져가십니다, 수거.
그런데 비단 공동주택은 이것을 부숴서 집어넣으라고 하는데 공동주택에 사시는 분들이 연로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걸 꼭 굳이 부숴서 넣으라고 하다가 이것, 그 말씀이 왜 나오셨냐면 가족 중에 젊은 사람이 없고 연세 드신 분만 계신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부수기가 너무 어려운데 이걸 부숴야만 가져간다고 하니까 관리소에서 부수지 않은 것은 못 내놓게 하니까 이것을 꼭 부숴야 되는데 힘은 모자라고 이러니까 이게 민원이 들어오는 겁니다.
이것을 그냥 가져가면 안 되냐, 묶어놓고. 묶는 것은 가능한데 그걸 다, 두꺼운 스티로폼 같은 경우 부수는 게 안 되는 거죠, 힘이. 그래서 이 부분은 강제하는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 우리 운반 차량에 그 수거를 횟수를 줄이고 좀 더 원활한 수거를 위해서 권장사항이면요. 이 부분은 어려우신 분들은 부숴서 넣으시는 게 가능하신 분들은 그렇게 놔 주시면 되겠지만 그게 어려우신 분들은 그냥 하라고 이렇게 아파트마다 이것은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장님, 이것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