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비용계산을 해보신 적이 없다. 그러니까 우리 시민들한테 저희가 말씀드릴 때는, 답변을 드릴 때는 그게 위탁관리를 하기 때문에, 전에는 수작업이라 같이 넣어서 보냈지만 현재는 위탁관리로 바뀌었기 때문에 동시에 넣어서 보낼 수가 없다. 시민 입장에서는 한번에 넣어서 보내면 우편요금도 아낄 수 있고 세수를 절감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따로따로 보내느냐, 라는 그런 취지로 질의를 주신 거거든요.
그런데 답변을 일단 그렇게 드릴 건데요. 우선 우리 시민들이 말씀하신 부분이 우리가 전혀 귀 밖으로 흘릴 게 아니라 위탁관리한 것과 우리가 정말 우편을 1년에 몇 번 넣는지, 왜 우리 현재 투표도 보면 수개표를 하느냐, 전자개표를 하느냐, 이런 것들에 따랐을 때 수개표를 할 때, 그때만 사람을 부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한번 좀 비교를 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