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12곳 그중에서 몇 개 빼 보는 것. 제가 계속 우리 청소요원분들께서 이렇게 정리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1년 내내.
신문 열었다가 덮어서 나가는 것하고요, 펼쳐보지도 않고 그냥 나가는 것하고 자체가 다릅니다. 긴축을 할 것 같았으면 이런 부분도 긴축을 하셨어야죠, 자체적으로. 여기서 만약에 위원들이 신문 수, 이렇게 왜 언론지가 많이 들어오냐고 여기서 감하면 위원들은 그럴 것, 위원들이 가면 그럴 것 아닙니까?
언론사에서 다 왜 거기서만 빼냐고, 왜 언론지에서만 빼냐고. 보지도 않는 신문, 보지도 않고 나가는 신문. 아까 말씀하신 몇몇 곳들 것 본다, 열어 본다, 왜냐하면 올라오는 것 정보를 봐야 되니까.
보시는데 이 부분이 내가 꼭 필요해서 보는 것이 있다면 모르지만 12종 너무 과하다고 보입니다. 바로 옆 부서하고 나누시면 되죠. 우리는 이쪽 것 보고 옆 부서는 다른 데 것 보고.
이러다 보면 모든 언론지 것을 서로 볼 수 있을 텐데. 다른 부서는 16종이 들어가는 데도 있습니다. 네. 16종보다는 4종이 적네요, 12종이라.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