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또 추가로 한 가지만 더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안성시가 평택으로부터 쭉 진행되는 자전거도로 있지 않습니까? 보면 도로 중간중간에 불뚝 올라와 있는 부분도 있고 위험한 구간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도로시설과에다가도 말씀을 드려서 몇몇 구간은 정비를 해 달라고 해서 해 가고 있는데요. 자전거도로는 자전거에 이렇게, 바퀴에 달리다 보면 뭐만 하나 탁 튀어도 크게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어두운 게 독인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것들도 그렇긴 하지만 저도 역시 휠체어 바퀴 앞에 조그마한 돌멩이 건드리면 바로 그냥 휠체어에서 떨어진다거나 하는 사고가 있거든요.
그런데 자전거도 달리다 보면 밤에 그게 좀 미처 발견 못 해서 그런 사고가 있기 때문에 어른들은 어떻게 순간적으로 피하기도 하지만 어린 학생들은 조금 더 피하는 게 어려움이 있어서 자전거도로 주변에 이제 그 조명 밝힘과 또 하나는 생리적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도로 한 곳, 그 경찰서 부근에 그 부근에는 하나가 있기는 합니다만 거기서 끝날 것이 아니라, 우리 자전거도로 혹시 계속 이으실 생각입니까? 아니면 지금 구송동 조금 더 가면 끝나지 않습니까?
거기서 끝내실 계획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