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정수 위원입니다. 업무 보고 책자 136페이지 다양한 의료급여 제공을 통한 수급권자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해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이제 이 장애인보조기구 구입비가 지금 있어요.
여기 뭐 예산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얼마 전에 어떠한 주민이 전동카를 이번 7월 30일날 수해 때 동구쪽에다가 이제 그것을 비가 막 많이 오니까 그것을 못 가져오고 거기에다가 놓고 또한 이제 다른 이동수단으로 왔는데 그 다음에 가보니까 그 전동카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게 전동카가. 그래서 그것을 다시 구입을 이제 해야 되는데 동구쪽이니까 우선 동구청에다가 이제 이야기를 해놓고 우리 이제 또 우리 중구 사회복지과에서 친절하게 얘기를 해주셔 가지고 그걸 여기서 중구에서 해도 된다 이래 가지고 이제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가 봐. 그런데 그분이 전동카가 없으면은 이동을 못 하시는 분이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주위에서 나 아는 지인들이 그분을 자기 차에 모셔 가지고 다시 진단서를 이분은 보조기구가 필요하니 그런 진단을 다시 떼야 되는가 봐요. 그런데 이번에 이제 공교롭게 그 병원에 이제 서울에 이제 문 닫고 가는 길이 있어 가지고 아주 애를 먹은 것 같아요. 그런 경우는 이미 그런 이제 서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좀 간편하게, 그러니까 그분이 속상해 가지고 나는 이 전동카가 없으면은 움직일 수가 없다 그러니 몇 번씩 가서 동사무소에 가서 얘기하니까 그게 좀 필요하니 그걸 좀 떼와야 된다 그래서 제가 이제 이렇게 이해를 시켰어요.
공무원들은 어떤 서류가 필요하니 근거가 있어야 된다, 그러니 그래서 그런 거니 좀 이해 좀 해달라 하고서 이제 그분을 진정 시키고 이렇게 처리를 했는데 이런 과정을 보면서 이러한 부분 이러한 부분은 뭐 완전히 그분이 그런 게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으니까 어떠한 옛날에 그 전에 있는 서류를 보고서 좀 신속하게 조금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아쉬움이 좀 있었어요. 그것을 한 번 얘기 좀 한 번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