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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19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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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 보시면 지금 계속, 제 고향이 서운면입니다, 출생지가. 그래서 서운면 얘기가 나오면 안성에 물론 모든 부분을 신경쓰고 있지만 서운면이 어떻게 보면 우리 안성시에서 낙후되어 있는, 고삼, 서운 이렇게 몇 곳이 그래도 낙후되고 있지 않습니까? 미양면도 이렇게 공단이 좀 들어와서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그곳도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요.

이 정부가 말하기를 항상 균형발전, 균형발전 이렇게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말은 균형발전인데 지원은 약간 균형발전에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미양면 우리 청사 지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원곡도 새로 지었고 그리고 서운면을 짓는데요.

그 당시 주차장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로 좀 올라왔었습니다. 그곳에 새로 지을 것이냐, 옮기자, 주차장 공간이 확보된다, 안된다 하면서. 그런데 결국은 주차공간 확보를 못 하고 서운면청사가 이전을 하고 새롭게 거기를 공사를 시작한다고 하는데 역시도 아직까지도 사실은 그 서운면사무소 거기 이제 그 톨게이트 지금 공사 한창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그 IC가 열려고 하고 거기에 아파트라도 하나 들어서고 뭔가 공단이라도 오면 서운면사무소 새롭게 짓는 곳, 행정복지센터가 되겠죠? 거기가 주차공간이 협소해질 것은 불 보듯 훤한 일인데, 자명한 사실인데 거기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 보면 토지를 매입한다, 못 한다 막 이렇게 해서 파신다고 했다가 만다고 했다가 해서 설득을 못 해서 기어이 진행을 했습니다.

지금 진행은 했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그게 더 숙제로 남습니다. 지금 해결하기 번거롭다고 해결 안 하고 진행을 하다 보면 향후에 서운면행정복지센터가 지어지고 난 뒤에 저는 그게 걱정입니다. 이게 단층이 아니지 않습니까, 몇 층입니까?

거기를 자꾸 올라갑니다. 이쪽 문화체육관광과 것은 아닌데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사생활 침입이 됩니다, 그 주택이. 거기서 못 삽니다.

그 주택 어차피 떠나셔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보다 좀 적극적으로 하셔야 되는데 이 포도테마공원 여기에도 보면 그 포도박물관 바로 옆에 가구가 두 가구 있으시잖아요. 그것을 먼저 해결을 하셔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부분을, 우리가 매입을 해서라도 거기까지 확보를 하시고 난 다음에 지금 이런 부분들이 진행돼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하루 미룰 일이 열흘 가고요. 가래로 막을 일을 더 크게 막을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 테마공원을 조성해 주시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그곳에 바로 인접해 있는 주택 2개 그것을 먼저 토지를 우리가 매입을 해서 그것까지 해서 함께 개발을 해서 그 무조건 주차공간 확보, 그다음에 테마공원을 짓더라도 내실 있게 할 수 있게, 조성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포도박물관을 어떻게 테마공원으로 조성하실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우리 문화체육관광과 국장님하고 과장님한테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의림지에 가면 그 박물관, 의림지 옆에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 박물관에 보면 거기가 옛날 구석기, 신석기 이렇게 하면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쫙 진열을 해 놨는데 공간 하나가 영화관실처럼 계절마다 특색있게 하고 체험할 수 있게 손을 대면 동물이 싹 만지면 도망을 간다든지 아니면 “저, 기권합니다.” 하고 드러눕는다든지 하는 이런 다양한 모양들을 상영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작은 하나가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고 하니까 그 부분을 좀 보시고 토지매입 부분도 확실히 해결하시고 그러고 나서 진행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기왕 해 주실 거면 잘 다듬어서 좋은 건물로, 10년 지나니까 포도박물관 부숴버리듯이 이렇게 하지 않도록 잘 해서 탄탄하게 해서 진행을 시켜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견학을 다녀오셔서 담아오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