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것은 너무, 비법정, 439쪽입니다. 하천 및 소하천 유지관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여기 사업의 필요성은 제초 및 쓰레기 수거, 미지급 용지보상 등을 통한 하천 및 소하천 유지관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방하천이 46개소, 소하천이 143개소입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지원 형태를 보면 도비가 2%, 시비가 98%입니다. 직접 수행하시겠다고 되어 있고요.
그런데 여기 보시면 소하천과 소하천 쓰레기 수거 인부임, 인건비가 나간다고 하셨는데 가장 궁금한 부분이 몇몇 곳은 치운 게 표시가 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계속 수거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고 또 그것을 도는 분이 있잖아요, 관리하려고. 뒤쪽으로 가다 보면 관리하시는 분들이 또 계십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지금 수거하시는 분들이라고 했는데 이분들, 수거하시는 인부들이 관리하시는 분들은 코스를 정해 놓고 오늘은 어디 돌고, 어디 돌고 6명이 관리하는 것으로, 도는 인부가 6명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뒤쪽에 가면. 여섯 분이 쓰레기가 있는지 없는지 점검하러 다니시는데 그 여섯 분들이 쓰레기가 있으면 쓰레기가 있다고 얘기를 주시면 수거하시는 인부들이 가서 치우시는 것으로 그렇게 설명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그 시스템이 맞으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