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뒤에 보면 똑같이 같은 맥락으로 435쪽에 소규모 공공시설 유지관리가 있습니다. 아까는 이제 관리하시기 위해서 용역을 세우셨던 거고요. 뒤에 똑같이 세천, 마을진입로, 농로, 구조물 310개소 등 해서 유지관리를 이제 노후된 것 파손, 소규모 공공시설 유지관리비가 잡혀 있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10억이 잡혀 있습니다. 2010년도에 10억, 그다음에 추경에 5억, 그래서 긴급복구비 그 민원들 들어오는 것 처리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많이, 이제 ’24년도는 감해서 3억만 요청을 하셨습니다.
전년도에 일처리를 다 열심히 하셨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렇게 대폭 줄었습니까? 지금 본예산에 10억 잡혀 있던 게 지금 3억으로 준 겁니다. 7억이 감돼서.
이것 추경에 또 5억 원을 잡으셨습니다. 총 ’23년도에는 15억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24년도에는 본예산 것만 해서도 7억을 감해서 3억을 세우셨습니다.
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