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육상래 위원입니다. 아까 이제 방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정수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는 아마 재난안전과 여기 계시는 공직자 여러분들 아마 상당히 힘이 들었을 겁니다, 아마. 예,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 아마 이런 재난이 뭐 자주는 오지 않을 거라고 예상은 하지만은 그래도 또 언젠가는 또 다시 올 거라는 그런 예측을 하고 또 준비를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막상 우리가 이런 큰 재난을 딱 당하고 나니까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 건지 또 당황스럽고 그 당시에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었지 않습니까? 본 위원도 이제 새벽 5시에 이제 보문산 주변을 이렇게 올라가 보고 아주 뭐 깜짝 놀랠 정도로 이런 수해를 많이 입었는데 이게 제일 중요한 게 이제 우리가 신속하게 이제 저 대응을 하는 것이 이제 피해를 줄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현장 가서 느낀 건데 얼마나 신속하게 우리가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다라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