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5개년 사업인데 2014년도부터 지금 2022년까지로 늘려져서 8년째 지금, 8년이면 3년이 늘어나는 것 아니겠어요? 원래 이게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5년 사업 아닙니까, 이게? 그런데 8년, 3년이 늘어나면은 자, 보세요. 8년 전에 처음에 우리가 예산 확보를 했을 때 제일 먼저 토지 매입을 먼저 했어야 돼요, 토지 매입을.
예? 그 기반공사는 한 2, 3년 늦게 하더라도 맨먼저 토지 매입을 다 해놨으면은 이게 추가로 투입되는 토지 매입비가 이렇게 많이 안 늘어날 것 아니겠습니까, 사업비가? 지금 제일 많이 늘어난 것이 토지 매입비지 않습니까, 이게?
지가 상승이 계속되다 보니까 보문산이 그쪽에 지금 지가 상승 아마 100% 이상 됐을 거예요, 아마. 그렇죠? 그때 당시에 처음에 2014년도에는 아마 이게 한 200만원씩이면 살 수 있었던 땅을 지금 500~600만원씩 줘야 될 겁니다, 지금.
그러면 이 사업비가 몇 배가 늘어납니까, 토지 매입비가? 이게 비효율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가. 앞으로는 모든 사업을 할 때 제일 먼저 초기에 토지 매입을 먼저 하고 난 다음에 그러고서부터 기반시설을 들어가는 것이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거다, 그리고 사업도 원만하게 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지금 이게 이 사업비가 총 사업비가 190억이 넘는데 거의 200억인데 지금 올라가면서 보문3구역 같은 경우는 보문산 올라가면서 지금 오른쪽이 전부가 다 하지 않습니까, 오른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