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파악을 해서 오셨으면 좋았을 것을 그랬습니다. 내 식구 아닙니까, 어쨌거나? 행정과로 가서 급여를 받더라도 내 식구고 내 부서에 있는 가족입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팀장님이 알고 계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44쪽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구건축물대장 DB구축 사업인데요.
여기에 이제 3억 4741만 원이 예산이 세워졌습니다. 지원조건은 시비 100%, 그래서 구건축물대장, 종이대장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게 한 600건 정도 있는데 이것을 이제 종이로 된 것을 없애고 다시 이제 전산화시키시려고 그 작업을 하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당 1400원 든다고 여기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금액대가 나왔는데요. 이번에 꼭 하셔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긴축재정, 긴축재정 얘기하는데 긴축되는 부분이 부서에서 있는 것은 제가 보니까 부서 대부분 보면 부서운영비들을 그냥, 그 얼마 되지 않는 것들을 감했습니다. 기본경비에서 또 여기는 많이 감하셨어요. 이것 기본경비 600만 원 넘게 감하셨거든요. 4941만 2000원이 이제 우리 주택과 내년도 예산으로 기본경비로 올리셨습니다, 약 한 600만 원 넘게.
이렇게 아끼실 수 있다면 그동안도 진작에 아껴도 될 걸 그랬습니다. 이게 조금씩 줄어드는 게 아니라 많이 줄이셨습니다. 그러면 이것 과장님 이렇게 많이 줄이시고 운영하실 수 있습니까?
추경에 다시 올리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